TV 광고도 동시 시작…내달 2일부터 예약판매

LG G6(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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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의 전방위적 마케팅에 돌입한다. 제품 공개와 출시 사이 기간을 최소화해 상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27일 "전국 이동통신 3사 대리점을 비롯해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까지 총 3000여 개 매장에 LG G6 체험존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대화면을 탑재하고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최적의 그립감 ▲더욱 진화된 광각 카메라와 쿼드 DAC 등 다양한 편의기능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모양) 없이 매끈한 일체형 디자인 등 LG G6의 특장점이 드러나도록 체험존을 구성할 계획이다.


LG G6 TV광고도 27일 공개된다. 이번 광고는 ‘손 안에 폭. 넓은 세상’이라는 주제로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새로운 스마트폰 경험을 표현한다. 또 견고한 메탈 테두리와 방수 방진 기능 등을 영상에 녹여내 LG G6가 화면이 넓어지고 베젤이 얇아졌지만 내구성과 안전성은 뛰어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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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일 공개된 LG G6는 내달 10일 출시된다. LG전자는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LG G6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구매자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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