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라인 캐릭터 활용한 스마트폰과 키즈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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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KT는 전국 KT매장 및 직영 온라인 KT 올레샵을 통해 라인프렌즈사와 콜라보한 '라인프렌즈 스마트폰'과 '라인키즈폰2'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7.0 ▲전면 800만·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 ▲1600만 컬러의 선명한 5인치 디스플레이 등 갖췄다. 'Y주니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월 1만9800원(부가세 포함)에 추가요금 걱정 없이 KT를 사용중인 부모와 무제한으로 통화하고 데이터를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라인키즈폰2는 워치형 단말로 2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해 촬영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키즈폰2에는 기존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 코니, 샐리 외에 썬더브라운 캐릭터가 신규 탑재돼, 개통 후 원하는 캐릭터 1종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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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글래스 LCD ▲IP67등급으로 방수/방진 기능 ▲음성명령 ▲음성인식문자 ▲안심존 설정 ▲SOS 긴급 위치 알림 ▲주변 성범죄자 경고 알림 ▲다양한 학습컨텐츠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KT는 라인프렌즈 스마트폰, 라인키즈폰2 출시를 기념해 2월 24일부터 구매고객 대상 선착순 1만명에게 라인프렌즈 직소퍼즐을 제공한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과 라인키즈폰2 출고가는 23만1000원과 26만4000원(부가세 포함)에 각각 출시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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