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매일 새 기름으로 만들어 내는 건강한 어묵
[아시아경제 ]동원F&B가 내놓은 '동원 바른어묵'은 국내 업계 중에서는 처음으로 매일 깨끗한 새 기름으로 만든다.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3달 만에 월매출 25억 원을 달성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름 자체도 어묵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두유가 아닌 카놀라유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다. 카놀라유는 오메가-3 지방산 등 불포화 지방산이 90% 이상 함유돼있다. 또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100% 국산 야채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합성착향료 등 5가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한편 동원F&B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 받고 있는 '대박이'를 모델로, 매장 내 영상 광고와 시식행사를 비롯해 온라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얇은사각, 도톰사각, 국탕용, 전골용, 봉 5종으로 구성돼있어 아이들 밥 반찬으로 알맞은 어묵조림이나 어묵볶음을 비롯해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어묵탕이나 어묵전골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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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어묵 자체뿐만 아니라 제품에 함께 동봉되는 어묵 요리용 소스도 천연 재료로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어묵들의 위생 상태에 대해 우려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어묵은 특히 아이들도 좋아하는 먹거리인 만큼, 이제는 기름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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