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미원스페셜티케미칼 분할신설법인 주권 재상장 적격"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미원스페셜티케미칼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분할전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은 인적분할을 하고 투자사업부문은 존속법인인 미원홀딩스로, 경화수지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미원스페셜티케미칼로 재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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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비율(예정)은 미원스페셜티케미칼 대 미원홀딩스가 0.735 대 0.265이며, 분할 후 총 상장 예정주식수는 미원스페셜티케미칼 517만9111주이며 미원홀딩스 186만7299주 이다.
분할계획 승인과 관련한 주주총회는 다음달 28일 열리고 분할기일은 오는 5월1일이다. 재상장 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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