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자연과환경은 지난 3일 김정승 외 8명이 의안상정 등 가처분신청 소송을 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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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은 사내이사 고유철·박흥수 선임의 건과 사외이사 최봉 선임의 건 등 총 이사 3인 선임의 건이다.


자연과환경 측은 "사건이 확인되는 대로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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