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럽의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47% 오른 7140.75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27% 하락한 1만1627.9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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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1% 떨어진 4794.29를 기록했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은 0.25%인 기준금리와 양적 완화를 위한 자산 매입 한도를 만장일치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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