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디이엔티는 99억800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0.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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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엔티는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6월 말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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