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LG전자는 25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VC(비히클 컴포넌트) 사업본부의 수주잔고는 2015년 대비 2016년 약 30% 성장했다"며 "매출 성장률보다는 좀 낮지만 수주잔고 성장도 견조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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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출 대비 신규수주를 나타내는 'BB율(BB Ratio)' 역시 1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신규 수주 역시 많이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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