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 MC사업본부 관계자는 25일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력조정, 라인업 효율화, 유통구조 합리화 등 본질적인 구조개선 활동을 해왔다"며 "이 작업들이 연말에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상반기 전략형 신모델, 보급형 모델 성공적 출시가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2017년 매출과 손익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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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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