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 "36.5도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요"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롯데는 25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통해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소진세 롯데그룹 대외협력단장(왼쪽 네번째)과 신재국 한국구세군 사무총장(왼쪽 다섯번째)이 서울후생원 어린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와 과자세트 등의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AD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