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칼텍스는 월요병 없는 출근을 위해 '헬로먼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헬로먼데이'는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특별한 기회를 마련, 월요병으로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에 선정된 기업은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월요일 깜짝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선정 기업은 매주 일요일 저녁 방송되는 KBS 개그콘서트의 가상광고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업의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다음날 진행되는 특별한 월요일 공약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AD

박지선 GS칼텍스 브랜드관리팀 차장은 "개그콘서트가 끝나고 직장인들이 가장 우울해하는 순간에 서프라이즈 월요일을 선물하자는 아이디어에서 국내 최초로 개그콘서트 내 가상광고 개발을 KBS와 협의해 진행했다"며 "개그콘서트의 시그널 음악을 우울함의 대명사가 아닌 즐거운 월요일 이벤트를 기다리는 설레임의 시그널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신청은 GS칼텍스 미디어허브를 통해 간단한 회사 소개와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GS칼텍스는 오는 3월1일까지 접수를 받고 기업 10곳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