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KBS광주방송국서 조오환 진도문화예술단 이사장 초청"


조오환 진도민속문화예술단 이사장

조오환 진도민속문화예술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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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KBS광주방송국 공개홀에서 1월중 빛고을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조오환 진도민속문화예술단 이사장을 초청해 ‘설맞이, 남도의 민속놀이와 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남도 설음식 소개와 세시풍속 민속놀이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며, 대표적으로 ‘진도 엿타령’, ‘조도 닻배노래’와 ‘들독들기’, ‘상매맞기놀이’, ‘덕석몰이’, ‘강강술래’와 ‘도깨비굿 놀이’가 있다.

조 이사장은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40호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다. 닻배노래는 조기잡이 닻배에서 불리는 어로요를 말한다.


또한 녞사회적기업 한마당’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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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2007년부터 광주시가 KBS광주방송총국과 협약을 통해 매월 1회 추진하고 있으며, 노래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062-613-2276)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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