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휩쓴 가운데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한 주민이 부러진 나무들을 치우고 있다. 차 한대가 나무밑에 깔려있는 모습도 보인다.(사진=AP연합뉴스)
AD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