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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부인 김영식 여사, LG 주식 17만주 매도

최종수정 2016.12.30 17:31 기사입력 2016.12.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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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LG 는 30일 구본무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가 지난 16~27일 보유 중인 LG 주식 17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여사의 지분율은 4.12%(725만3000주)로 줄었다. 구 회장(11.06%)을 비롯한 특별관계인 지분율도 47.22%로 이전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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