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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아침 최저 영하6도 기온 뚝…낮부터 바람 '쌩생'

최종수정 2016.12.27 00:59 기사입력 2016.12.2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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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7일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사진=아시아경제 DB

화요일인 27일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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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중부내륙과 경북 북부내륙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남부지방은 새벽 한때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 기온은 0도에서 영상 10도로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1도로 예상된다.

이밖에 대전은 0~3도, 광주 3~5도, 부산은 5~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제주는 7~8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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