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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 '중리IC~봉명IC' 국지도23호선 28일 부분개통

최종수정 2018.08.14 18:03 기사입력 2016.12.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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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23일 국지도 23호선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시아경제(화성)=이영규 기자] 경기도 화성 동탄 중리IC에서 봉명IC를 잇는 '국지도 23호선' 10.8km 구간이 오는 28일 부분 개통된다.

화성시는 이번 국지도 23호선 부분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고질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동탄2신도시 주민들은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평택ㆍ안성 방면 오산시 통과구간을 대체할 노선으로 국지도 23호선의 조기 개통을 요구해 왔다.

화성시는 국지도 23호선 추가 구간인 장지 IC를 내년 4월 개통하고, 2018년 이후 봉명 IC부터 남사 IC까지도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앞서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 23일 국지도23호선 공사현장을 방문해 시민 의견을 전달한 뒤 LH 및 공사 관계자들과 부분개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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