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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자 복식 김나리-최지희, 나비뭄바이 복식 정상

최종수정 2016.12.25 03:00 기사입력 2016.12.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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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김나리(수원시청)-최지희(강원도청) 여자복식조가 인도 나비뭄바이에서 한 나비뭄바이서키트 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나리와 최지희는 24일(한국시간) 인도에서 한 대회 복식 결승에서 스비아트라나 피라젠카(벨라루스)-아나타시아 프리바이로바(러시아)조를 세트스코어 2-0(7-5,6-1)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김나리는 복식 결승에 앞서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류 지아징을 상대로 아쉽게 세트스코어 0-2(2-6,2-6)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김나리는 단식 4강에 머물렀지만 랭킹 포인트 22점을 확보해 WTA랭킹 300위권 후반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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