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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봉구·권세은 무대에 휘성 극찬 "내 노하우를 다 쏟아보고 싶다"

최종수정 2016.12.24 03:05 기사입력 2016.12.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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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에서 무대를 선보인 봉구와 권세은/사진=MBC 제공

듀엣가요제에서 무대를 선보인 봉구와 권세은/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듀엣가요제’ 봉구와 권세은 팀이 2연승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첫 도전인 지난 무대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화제가 된 남성듀오 길구봉구의 봉구와 '고추 농부' 권세은 팀이 새로운 무대를 꾸몄다.

첫 번째 경연부터 역대급 무대로 극찬을 받았던 이들은 방송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으며 ‘듀엣가요제’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난주 1라운드에서 휘성 팀에 아쉽게 왕좌를 내어준 상황.

이번 2라운드에서 한층 강력해진 호흡으로 무대를 선보인 봉구와 권세은의 무대에 모든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함께 경연을 펼친 휘성은 봉구의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 해보고 싶다며, “여태껏 쌓아왔던 노하우를 봉구 씨에게 다 쏟아보고 싶다”는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MBC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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