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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도리코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청소년들의 3D프린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이번 3D프린팅 클래스를 기획했다. 이번 클래스는 건대부고 과학동아리 '생과일' 학생들 및 담당 교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도리코 본사 내 전시장 및 강의장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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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신도리코의 3D프린터 개발 연구원들이 강사로 나서 3D프린터의 개념과 원리부터 3D프린터가 앞으로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했다. 신도리코가 자체 개발한 3D프린터 3DWOX를 가지고 실제로 출력을 해보는 실습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출력용 데이터를 프린터로 발송해보고 출력 진행 과정을 살펴보는 등 3D프린터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클래스에 쓰인 3DWOX DP201는 교육 목적에 맞춰 신도리코가 개발한 3D프린터다. 제품 정면과 상단에 투명창을 적용하고 내부 LED를 설치해 출력 과정을 쉽게 살필 수 있다. 출력물이 쌓이는 베드가 휘어지는 '플렉서블 베드'를 탑재해 베드를 구부리는 것만으로도 출력물을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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