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연탄·쌀 사랑나눔'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표그룹은 서울과 인천, 삼척 지역에서 '대한민국 횡단, 사랑나눔 실천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그룹 임직원들을 비롯해 해당지역 고등학교ㆍ대학교 학생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 34개 가정에 연탄 1만9000장과 쌀 200kg을 전달했다. 구세군서울후생원, 도계고교, 경인교육대 봉사동아리 등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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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은 2014년부터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사회 분위기와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봉사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 더 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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