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는 14일 성내1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AD

강동구민의 정서 함양과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국회도서관에서 지역내 작은 도서관 5곳에 5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 심재권 국회의원, 이은철 국회도서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기증을 축하했다.

도서 기증식

도서 기증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해식 구청장은 “연말 우리 강동구민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국회도서관에서 우리 마을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는 행사는 처음인 것 같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마을도서관이 국회도서관을 비롯해 큰 공공도서관과 서로 교류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움을 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