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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최종수정 2016.12.16 09:27 기사입력 2016.12.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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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여자의 행동거지를 단속하는 시선과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 갈고 닦은 실력과 부단한 노력을 등한시하는 부당한 폄하와 차별은 여전하다. 저자는 여성들이 말문이 막히는 순간 순발력을 발휘해 당당하고 재치 있게 맞서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니콜 슈타우딩거 지음/장혜경 옮김/갈매나무/1만4000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투자의 99%는 금리다=주식·부동산·채권 등 투자시 금리로 힌트를 얻는 방법을 담은 투자 지침서. 저자는 세계 최고의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의 가치를 결정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통화정책을 살펴보고, 금리 변화가 채권·주식·외환·부동산시장 등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투자자가 기억해야할 내용을 짚어준다.<정웅지 지음/원앤원북스/1만5000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부동산 위기인가 기회인가=저자는 앞으로 우리 부동산 시장이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지나 디플레이션의 시대로 넘어갈 것으로 본다. 저출산 고령화로 부동산 수요층이 위축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10여 년의 과도기를 거치는 중에도 부동산 가격 급등은 보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는 현금을 보유해야한다고 강조한다.<한상완 지음/인사이트앤뷰/1만5000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잡노마드 사회=저자는 독일의 미래학자다. 1990년대 말 ‘잡노마드 사회’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며 직업(Job)을 따라 유랑하는 유목민(Nomad)인 ‘잡노마드(job nomad)족’의 출현을 예고한 바 있다. 미래에 유목민적 삶이 대세가 될 것임을 다양한 사례와 분석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군둘라 엥리슈 지음/이미옥 옮김/문예출판사/1만3800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특허받은 무당왕=가깝고도 먼 무속문화를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소설. 방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묘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 친근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재미와 감동을 준다. 인간의 오욕(五慾)과 칠정(七情)을 숨김 없이 파고들어 가며 자아의 완성을 꿈꾸는 군상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가프 지음/청어람/전 2권 2만6000원>


[신간안내]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外
◆사랑이 필요한 시간=왜 사람은 사랑하는가. 사랑은 고독의 도피처일까.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연애 감정을 성장과 성공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바로 그 애틋한 마음과 긴장감을 도구 삼아 에너지를 분출시킬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머쥘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이자영 옮김/와이즈베리/1만3000원>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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