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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유라야 학교가자!” 청문회에 세우고 싶다는 뜻?

최종수정 2016.12.13 19:49 기사입력 2016.12.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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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진우 소셜네트워크(SNS)

사진= 주진우 소셜네트워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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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주진우 기자가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0)씨를 언급해 화제다
주진우 기자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라야 학교가자! 이제 네 차례다. 중국에 있을 가능성 62%”라고 말해 정유라를 찾아 청문회에 세우자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와 관련,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일 2박4일간의 일정으로 정유라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독일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정씨의 신병을 확보해 다음 청문회에 출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

한편 고교 졸업 자격이 취소된 정씨는 최근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서부의 ‘카를스루에’라는 도시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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