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016 문예작품현상공모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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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시 부문 당선·가작 3명에 총장표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신문방송사가 주최한 2016 문예작품현상공모 시상식이 지난 5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전남대학교는 이날 2016 문예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 ‘혁명의 계절’( 김길현 ·신문방송학과), 시 부문 당선작 ‘지중해 빈혈’(이두은·중어중문학과), 시 부문 가작 ‘세계과자전문점’(황다호 ·철학과)에 총장표창과 시상금 각 100만원, 60만원, 20만원을 수여했다.


전남대학교 신문방송사가 주최하는 문예작품현상공모는 대학 구성원들의 창작열을 고취하기 위해 1970년부터 46년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소설 9명 9편, 시 49명 135편이 접수해 총 58명 144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단편소설 당선작 1편, 시 당선작 1편, 가작 1편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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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문 총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전남대학교의 전통 있는 문예작품현상공모 수상을 발판으로 더욱 정진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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