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無보존제·색소 '뉴 시린메드' 치약 출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부광약품 부광약품 close 증권정보 003000 KOSPI 현재가 5,850 전일대비 240 등락률 -3.94% 거래량 1,313,516 전일가 6,09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부광약품, 올해 1분기 매출 478억·영업이익 11억 [특징주]부광약품, 장초반 13% 상승…중장기 비전·고배당 기대감 은 시린이 전용 치약인 '시린메드'에서 보존제와 색소를 빼고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부광약품은 지난해 '시린메드' 치약 제품에 파라벤류를 포함한 합성보존제(방부제) 성분을 모두 없애는 리뉴얼을 단행한 바 있다.
최근 불거진 치약 일부 원료성분의 안전성 논란으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초 원료 매입단계부터 모든 생산과정이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성 검증을 거쳐 새롭게 만든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D
또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시린이 개선 효과(92.4%)와 잇몸·치주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시린메드 잇몸케어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패키지 디자인도 전면 리뉴얼 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가장 안전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적 합성첨가제들을 제품에 사용하지 않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