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정무수석 통해 요청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후 새누리당 재선 의원들과 청와대에서 면담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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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새누리당에 따르면 여당 일부 재선의원들은 전날 의원총회 이후 별도 회동을 갖고 박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허원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통해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날 박 대통령 담화와 향후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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