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광고대상]귀한 원료인 호박으로 윤기 효능 상징화
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설화수는 조화와 균형이라는 아시아의 철학과 지혜가 담긴 원료와 남다른 처방을 근간으로 최적의 피부 효능을 구현하고, 외면의 문제에서 그 근본원인까지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다. 피부뿐 아니라 7세 주기론에 기인한 생애 단계별 라이프스타일과 신체적 변화까지 고려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설화수는 현재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까지 전세계 11여 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가고 있다.
1997년 처음 출시한 윤조에센스는 명실상부 설화수의 독보적인 인기제품으로 전 세계 설화수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피부 균형이 무너진 피부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맞춰주는 윤조에센스는 5가지 귀한 원료를 담은 설화수만의 고유처방인 자음단이 피부 균형을 바로 잡아 건강한 피부에서 차오르는 윤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제품 출시 당시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는 부스팅 에센스의 혁신적인 개념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여성들의 스킨케어 습관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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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출시 17년만인 2014년 1월에는 전 세계 누적 판매 2000만개, 누적금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윤조에센스 광고는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우리 전통소재 호박을 현대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무너진
피부 균형을 맞춰 빛나는 윤기를 선사하는 제품의 효능을 상징화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설화수 브랜드와 윤조에센스를 아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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