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 사진= FC 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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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지동원(25)이 풀타임 활약한 아우크스부르크가 쾰른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6일 독일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쾰른과 득점 없이 비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잉골슈타트에 2-0으로 승리 후 두 경기 연속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90분을 모두 소화한 지동원은 슈팅 세 개를 때렸으나 골로 연결하지 못 했다. 축구통계사인트 후스코어닷컴은 지동원에 팀 내에서 중간 정도인 7.13의 평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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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는 3승4무5패, 승점 13점으로 리그 12위를 유지했다.

구자철(27)은 부상으로 두 경기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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