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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측 "소율 향후 활동 아직 확정된 바 없다…추후 협의 후 진행"

최종수정 2016.12.19 18:36 기사입력 2016.11.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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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소율 / 사진=아시아경제 DB

크레용팝 소율 / 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크레용팝 소속사측이 소율과 문희준의 결혼에 대해 공식적 입장을 내놨다.

크레용팝 소속사측은 25일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된다"며 "앞서 기사로 알려진 바와 같이 크레용팝의 소율이 문희준 씨와 내년 2월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크레용팝의 소율과 문희준 씨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왔으며, 최근 서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문희준-소율 부부의 앞날에 대해서 함께 축하해주고 격려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소율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추후 협의 후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24일) 크레용팝의 소율은 팬카페에 "내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나를 소중하게 아껴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자필로 문회준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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