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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숲속음악회 ‘국악, 클래식 음악회’ 개최

최종수정 2016.11.07 06:38 기사입력 2016.11.0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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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이소연, 바리톤 김재일, 미하연 국악실내악단 콜라보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 (구청장 김우영) 은평문화예술회관은 지역주민에게 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가족과 이웃 간이 함께하는 특별한 저녁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18일 은평구 숲속극장에서 전통국악과 재즈를 테마로 한 '2016 숲속음악회-국악의 신명, 재즈의 열정'를 진행하고 있다.

2016 숲속음악회는 지난 7월 ‘남상일의 국악 토크 콘서트’부터 매월 1회 국악과 재즈 그리고 클래식을 콜라보로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하고 있다.
18일 오후 7시30분 숲속음악회 대미를 장식할 ‘국악, 클래식 음악회’가 개최된다.
숲속음악회 포스터

숲속음악회 포스터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열리는 ‘국악, 클래식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이소연과 바리톤 김재일을 중심으로 KBS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구성된 마하연 국악실내악단이 함께 가곡과 국악 그리고 오페라 곡 등을 선보이는 국악, 클래식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 반주에 맞춰 성악가들이 들려주는 우리 가곡과 영화음악, 오페라 곡이 이뤄내는 하모니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숲속극장의 원형 무대의 특성을 살려 관람자들이 다양한 위치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무대와 관람석과 조화롭게 밀착시켜 배치됨으로 관람자들 감명을 보다 자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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