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5~6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빙상장에서 제9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쇼트트랙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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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 열네 개 팀 소속 선수 60명이 출전한다. 기존 빙상 선수로 등록한 적이 없던 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다. 6일 열리는 경기는 개인전 없이 4인 1조 계주 경기만 진행된다. 초등부 1~3학년은 444m(4바퀴·선수당 1바퀴), 4~6학년 888m(8바퀴·선수당 2바퀴), 중등부 1332m(12바퀴·선수당 3바퀴)로 진행된다.


빙상연맹은 교내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빙상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5일에는 빙상관련 퀴즈 대회, 팀 구호 만들기 등의 문화행사와 올림픽 메달리스트 강연 등을 마련한다. 6일에는 경기에 앞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동성, 진선유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포인트 레슨을 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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