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는 오마바 대통령 부부. (AP=연합뉴스)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는 오마바 대통령 부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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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영부인 미셸(왼쪽)이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핼러윈 축제에서 사탕을 얻으러 온 군인 가족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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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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