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열린 '신한 FAN클럽 고맙day'이벤트에서 배우 김유정이 팬 사인회를 갖고 있다. (사진 : 신한금융지주)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열린 '신한 FAN클럽 고맙day'이벤트에서 배우 김유정이 팬 사인회를 갖고 있다. (사진 : 신한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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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 판(FAN)클럽 신규 가입자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신한 FAN클럽 고맙데이(Day)' 이벤트가 29일 열렸다.


30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청담CGV 씨네시티에서 신한FAN클럽 광고모델인 배우 김유정의 팬 사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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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FAN 클럽은 7개 그룹사(신한은행·카드·금융투자·생명·캐피탈·제주은행·저축은행)가 함께 운영하는 통합 포인트 서비스로 지난 6월말 출시됐다. 카드 거래 실적뿐 아니라, 은행 등 그룹사 거래시 다양한 형태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티켓몬스터ㆍGS리테일 등 신한카드의 '모바일 플랫폼 동맹(Mobile Platform Alliance, 이하 MPA)'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항공사 마일리지ㆍSSG머니 등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한 FAN 클럽을 자주 접속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소비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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