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청와대 국방비서관으로 임종득 소장이 내정됐다고 정부 관계자가 2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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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육군 제17사단장인 임 소장은 육사 42기로 합동참모본부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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