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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 한그루, 플라잉 요가 즐겨…임신 중 나온 자세는 아니죠~

최종수정 2016.10.24 18:07 기사입력 2016.10.2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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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임신 4개월로 알려진 배우 한그루가 임신 전 플라잉 요가를 즐기는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그루는 약 5개월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주 기다리는 시간. #플라잉요가#lucia#thankyou”라는 글과 함께 고난이도 자세로 플라잉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두 팔로 균형을 잡고 몸을 뒤로 쭉 뻗은 채 두 발로 무게를 버티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그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후조리원 등을 알아보는 등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그루 측은 “한그루가 임신한 게 맞다”며 “내년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11월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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