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데뷔는 가수로… 주영훈이 소속사 나가며 연기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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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그루가 데뷔는 가수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던 한그루는 DJ 컬투가 “대중들이 한그루를 배우로 알고 있다”는 말에 “가수 활동은 3개월 밖에 안 해서 (사람들이) 배우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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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그루는 “음반을 낼 계획이 없다”며 “데뷔 초 소속사 사장님이 작곡가 주영훈이어서 앨범을 냈는데 주영훈이 소속사를 나가 마음잡고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11월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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