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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경의 두근두근 18회]스포츠 모델은 드레스 맵시로 승부한다

최종수정 2016.10.19 16:00 기사입력 2016.10.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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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남욱 작가

사진=김남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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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머슬마니아 프로 구세경씨가 연재하는 '두근두근'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독자들이 잘 가꾼 몸매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과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그래서 이두근이나 삼두근, 대퇴4두근 등 우리 몸을 지탱하는 주요 '근육명'에서 코너 이름을 착안했다. 평범한 대학원생이 피트니스 전문 선수가 되어 세계를 무대로 건강미를 뽐내고, 가슴 뛰는 새로운 삶을 설계하게 된 사연도 매주 만날 수 있다.

◆트위스트 런지=두근두근 18회에서는 하체를 강화하면서 복부를 함께 자극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다. '트위스트 런지'. 하체의 큰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를 소모하고 허리 라인을 매끈하게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트위스트 런지 순서
1. 한 발을 뒤로 보내고 양손으로 공을 들어 앞으로 쭉 뻗어준다.
2. 앞다리는 'ㄱ', 뒷다리를 'ㄴ' 형태로 만들면서 런지 자세로 앉는다.
3. 상체를 천천히 옆으로 돌린다.
4. 다시 원상태로 몸통을 돌린다.
5. 좌우 번갈아 가며 30회씩 3세트 반복

[구세경의 두근두근 18회]스포츠 모델은 드레스 맵시로 승부한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구세경 프로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엑슬휘트니스에서 '트위스트 런지' 시범을 하고 있다.

구세경 프로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엑슬휘트니스에서 '트위스트 런지' 시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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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이의 이야기=머슬마니아 대회의 스포츠 모델 종목은 총 3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콘셉트도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은 하이라이트 부분은 스포츠 웨어 라운드다. 그러나 다른 라운드의 준비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3라운드까지 점수를 더한 총점으로 심사를 하기 때문이다.

스포츠 모델은 글자 그대로 모델을 뽑는 종목이다. 옷맵시가 중요하다. 그래서 드레스 심사를 1라운드에 한다(남자의 경우 턱시도 및 정장). 드레스는 본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준비하면 된다. 대회 특성에 따라 드레스 라운드가 없거나 롱 드레스만 선택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규정을 잘 파악한 뒤 의상을 준비해야 한다.
머슬마니아 대회의 경우 드레스 종류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옷맵시를 보여주는 라운드이기 때문에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선택하는 게 좋다. 나는 키가 작은 편이라 쇼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또 상체의 왜소함을 만회하려고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골랐다. 헤어나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도 자신이 선택한 의상에 따라 콘셉트를 미리 정해 놓고 리허설을 하는 게 좋다.

드레스 라운드에서는 특별한 소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간간이 클러치 백이나 부채 등을 사용해 포인트를 주는 참가자들도 있다. 나는 소품을 줄이고 깔끔한 이미지에 초점을 맞췄다. 드레스 라운드에서는 다른 라운드보다 우아하고, 세련된 워킹과 포즈를 준비하는 게 좋다.(19회에 계속)

사진=스포맥스 홈페이지

사진=스포맥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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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정보=환절기는 피부 관리를 훨씬 잘해야 한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피부 밸런스가 쉽게 깨진다. 각질 제거와 보습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팔과 다리가 가렵고 하얀 각질이 일어난다면 몸이 건조하다는 신호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야 피부를 덜 자극한다. 젤 타입의 바디클렌저 대신 크림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해 보자. 샤워를 하고 나면 바디 오일이나 로션을 발라 보습에도 신경 써야 한다. 시어버터나 바셀린이 함유된 제품은 보습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얼굴은 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세수를 하고 따뜻한 스팀 타월을 올려 모공을 열어준 뒤 스크럽 제품으로 각질 제거를 해보자. 주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보습도 중요하다. 보습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콜라겐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탄력을 주고 주름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저분자 피시 콜라겐은 입자가 작고 피부 흡수력이 좋아 환절기에 내가 애용하는 제품이다.


정리=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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