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 렉서스 고객, 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사진 왼쪽부터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 렉서스 고객, 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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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렉서스는 지난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고객 150여명을 초청해 제주도에서 ‘제16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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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비 총 2025만원과 자선바자회와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된 총 654만7000원 전액이 각 국립암센터와 아름다운가게에 ‘렉서스 암 연구기금’과 ‘소아암어린이 돕기’로 기탁됐다.


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기증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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