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레트로백, 2개월만에 초도물량 1500개 완판
10일 긴급 리오더 착수
간접광고 효과 톡톡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간접광고(PPL)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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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말리는 11일 "추동시즌 신제품 '레트로 L' 핸드백이 출시 2개월만에 초도물량 1500개가 다 팔렸다"면서 "긴급 리오더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레트로 L 핸드백은 이탈리아 전통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패턴과 세련된 색감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박신혜, 김남주 등 연예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착용한 모습이 노출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이 다가오면서 핸드백의 구매가 많아지기 때문에 리오더 수량 역시 빠른 시간 안에 완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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