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엘에스전선아시아가 상장 첫 날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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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엘에스전선아시아는 시초가 대비 7.64% 내린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8000원을 하회하는 7200원으로 결정됐다.


엘에스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현지 2개 법인의 상장을 위해 지난해 5월 국내에 설립된 지주회사다. 베트남에서 시장 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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