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12일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서 역대 최대 규모 5.8의 2차 지진으로 인한 원전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전국 원전은 지진 발생 이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