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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8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최종수정 2016.09.12 10:14 기사입력 2016.09.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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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곳은 유니온커뮤니티,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신신제약, 티앤알바이오팹, 엔에치기업인수목적3호, 바이오솔루션, 피노텍, 이엘피 등 8개사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문인식단말기를 주요제품으로 하는 통신, 방송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393억9900만원, 영업이익 18억100만원을 기록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투자금융, 기업인수, 경영자문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59억7500만원, 영업이익 32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신신제약은 파스류(패치 및 외용액제 등)를 제조하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16억1400만원, 영업이익 53억9500만원으로 집계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조직재생용 생분해성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7300만원에 11억1200만원 영업손실을 냈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호는 고려시멘트와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으며 고려시멘트의 지난해 매출액은 750억원, 영업이익은 83억7700만원이다.

바이오솔루션은 세포치료제, 인체조직모델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의료용품 및 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1억7000만원, 영업손실 32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피노텍은 비대면 담보대출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67억5200만원의 매출액과 20억26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이엘피는 OLEC, LCD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이 160억7900만원, 영업이익 31억300만원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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