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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녹음실 찾은 서언·서준, 김조한 알앤비 버전 '터닝메카드'에 충격

최종수정 2016.09.11 17:28 기사입력 2016.09.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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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슈퍼맨' 서언·서준이 아빠 이휘재의 명곡을 리메이크 한다.

11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최근 부쩍 흥이 많아진 서언과 서준을 위해 아빠 이휘재가 1995년에 발매한 1집 '세이 굿바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리메이크 한다.
두 아이의 녹음을 위해 슈퍼주니어 이특, 레드벨벳의 슬기와 조이, R&B 대부 김조한을 비롯해 '세이 굿 바이'의 작곡가 김형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특히 누나 사랑이 남다른 서언, 서준은 슬기와 조이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누나들에게 잘 보이려 구르기부터 좀비 댄스까지 각종 개인기를 선보여 누나들을 흐뭇하게 했다.

녹음실에서 서언과 서준은 김조한이 부르는 알앤비 버전 터닝메카드 OST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또한 김형석의 피아노 소리에 맞춰 리듬감을 뽐내는 등 아빠 노래 리메이크를 앞두고 열혈 연습생으로 변신했다.
서언과 서준은 애드리브는 물론 아빠의 목소리에 화음까지 쌓으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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