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전용 '자이글 플러스' 출시…대형마트 등 입점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자이글은 오프라인 매장 전용 프리미엄 신제품 '플러스ㆍ심플레드'를 출시하고 내년 1분기까지 백화점 등 전국 2022개점에 입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신제품 '자이글 플러스'는 구이와 볶음을 동시에 한판에 할 수 있는 반달형 조리팬 합체 방식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전원선의 길이를 확장해 거실이나 야외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도 높였다.
'자이글 심플레드'는 기름 빠짐 요리에 좋은 원형 구이팬과 불고기나 전골 등 국물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는 사각팬이 들어 있다.
AD
프리미엄 모델 출시와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은 지난 7월 말부터 전국에 있는 하이마트와 전자랜드에 입점하고 있다"며 "TV홈쇼핑 판매 신화에 이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