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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회사 미지엔에 520억원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6.08.23 15:04 기사입력 2016.08.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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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은 자회사 미지엔에 520억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 보증은 미지엔이 시행하하는 '여의도 신한 드림리버 오피스텔 신축공사'에 따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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