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노 사이몬 회장

이국노 사이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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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이국노 (주)사이몬 회장이 19일 용인대학교로부터 명예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 제목은 '우리검도 예도(銳刀)와 본국검(本國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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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파이프 제조업체인 사이몬을 경영하고 있는 이 회장은 검도 8단으로 대한검도회 부회장, 한국예도문화원(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파이프 제조업과 파이프를 이용한 해양산업, 원자재 판매사업 등에 40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한국플라스틱기술연구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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