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록 밴드 심플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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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캐나다의 펑크록 밴드 심플 플랜이 다음 달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공연을 한다. 2011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참여한 뒤 5년 만에 가지는 첫 단독 콘서트다.


신나는 펑크 사운드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밴드로 무대에 오른 그룹이다. 피에르 부비에(보컬), 척 코모(드럼), 데이빗 데로지에(베이스), 세바스티앙 르페브르(기타), 제프 스팅코(리드기타) 등이 1999년 몬트리올에서 결성해 현재까지 정규 앨범 다섯 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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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앨범 '노 패즈, 노 헬멧츠...저스트 볼스(No Pads, No Helmets...Just Balls)'는 펑크 앨범으로는 드물게 200만 장 이상이 판매됐다. 2004년 발매한 두 번째 앨범 '스틸 낫 게팅 애니…(Still Not Getting Any…)'는 빌보드 앨범차트 3위에 오르며 3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다섯 번째 앨범 '테이킹 원 포 더 팀(Taking One For The Team)'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의 하나로 진행된다. 오는 11월까지 미국, 아시아, 유럽에서 60회 이상 공연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스탠딩 8만8000원, 지정석 11만원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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