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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규 앨범 3장 연속으로 100만장 ‘트리플 밀리언 셀러’됐다

최종수정 2016.08.18 16:25 기사입력 2016.08.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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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트리플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18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가 37만4280장이 판매되면서 지난 6월 출시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의 79만6085장(8월17일 기준)과 합산해 총 판매량은 117만365장을 기록했다. 정규 앨범 3장 연속 100만장을 돌파해 트리플 밀리언 셀러가 된 것이다.

엑소의 100만장 이상 판매 기록은 정규1집부터 시작됐다. 2013년 데뷔 후 12년만에 정규 1집으로 100만장 돌파, 2015년 발표한 정규 2집도 100만장을 돌파해 당시 '더블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었다.

엑소는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니 이번엔 더욱 믿기지 않았다.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 엑소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고, 그만큼 부담감도 느껴졌다. 앞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음악적으로나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9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할 예정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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