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7월 신규 일자리수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25만5000개를 기록한 것으로 발표됐다.


실업률은 4.9%로 전월과 같았고 시간당 평균 근로소득은 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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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5만5000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월에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간 최고치인 28만7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데 이어 이달에도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호조를 나타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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