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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 벅스와 슈퍼사운드 파트너십 체결

최종수정 2016.08.02 17:47 기사입력 2016.08.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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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네트워크 스피커 WX-030

야마하 네트워크 스피커 WX-030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악기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벅스와 고음질 스트리밍서비스 '슈퍼사운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고객 대상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야마하뮤직코리아와 벅스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들이 고음질의 음악을 제대로 된 기기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야마하뮤직코리아와 벅스는 이달 16일까지 '벅스 슈퍼사운드 파트너 스페셜시리즈, 야마하 WX-030 최저가 경매'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야마하 'WX-030' 블루투스 스피커(정상가 34만8000원) 총 5대에 최저 1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희망 구입 가격을 입력하면 중복을 제외하고 최저가로 입찰한 고객에게 해당 가격으로 WX-030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의 네트워크 스피커 'WX-030'은 '뮤직캐스트(Music Cast)'서비스가 탑재된 제품이다. 와이파이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편리하게 들을 수 있고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와 같은 고해상도 음악 역시 완벽하게 출력한다.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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